하루를 열고 닫아 주는 일상적인 말이 몇십배는 더 좋다.

“밥 먹었어?”
“잘 잤어?”
“어디 가?”
“뭐해?”
“보고싶어..”
사랑한다는 말보다, 좋아서 죽을 것 같은 말보다
하루를 열고 닫아 주는  일상적인 말이 몇십배는 더 좋다.
사랑한순간부터 정말 이사람이다라고 느껴지는 사람이있다.
내 모든걸줘도 ,아깝지 않은사람..지금이사람..
어느쪽이 먼저 사랑의 약속을 파괴했느냐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누가 누구를 더 사랑하고
덜 사랑했느냐를 따지는 일도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애틋한 마음으로 약속을 나누었던 그 순간이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잊지 않는 일이다
그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는 것이다
남녀 관계에서 결국 중요한건 얼마나 서로에게 적절한시기에 등장하는가 이다
미칠듯이 끌리고 죽도록사랑해도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기가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 어쩔수없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가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럽게 등장해주는것
그래서 서로희 누군가가 되어버리는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이다
너와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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